BLOG3월 진행 현황

SAYUL GLOBAL NETWORKS
2 Apr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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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Wikipedia

<Azerbaijan>

아제르바이잔 단원들은 '길거리 음식', '윤동주', '대기 오염', '페미니즘', '첨성대'에 대해 작성했습니다. 그중에서 ‘길거리 음식’에 대해 작성한 기사가 인상 깊었습니다. 저번 Culture Exchange Meeting의 주제도 한국의 '길거리 음식'이었었는데요, 이 미팅을 진행하기 전에 같은 주제로 위키피디아를 작성해서 매우 놀라웠습니다. 단원들이 작성한 다양한 길거리 음식들을 보면서, '어릴 땐 저걸 참 좋아했는데', '저거 먹고 싶다' 등의 생각이 들었습니다. 추억의 길거리 음식을 회상하고 싶다, 어떤 음식들이 있을까 궁금하시다면 이 위키피디아를 한 번 읽어보시는 건 어떨까요?

<Brazil>

브라질 단원들은 '한국의 인류무형문화유산'과 '서울역사박물관'에 대해 작성했습니다. 서울역사박물관은 서울의 유물과 도시 유적과 역사 가옥을 보호하고 전시하는 오랜 전통의 기관입니다. 서울을 찾는 내외국인들에게 서울의 문화를 느끼고 체험할 기회를 제공한다고 하는데요, 이곳에 방문하여 지난날의 역사를 둘러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Canada>

캐나다 단원들은 '한국의 관광업'에 대해 작성했습니다. 세이울에서도 K-Pop을 좋아하는 외국인 단원들이 굉장히 많은데요, 높아진 한류의 인기는 관광객의 유입을 증가시키며 한국 관광 산업이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한국 관광업의 역사와 관광객 통계뿐만 아니라 한국의 주요 관광지에 대해서도 자세히 다루었습니다.

<Germany>

독일 단원은 '한국의 기후변화'에 대해 작성했습니다. 뚜렷한 사계부터 황사와 습한 폭염 등, 한국의 기후의 특징과 오랜 기간에 걸친 변화에 대해 서술한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그 외에도 친환경적 기술을 개발, 정책 개정 등 지구온난화 현상을 지연하고자 하는 한국의 노력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Hungary>

헝가리 단원 Reka는 '한국 교육의 발전'에 대해 작성했습니다. 가장 오래된 교육기관인 태학에서부터 조선 말기에서 일제 강점기 말기 시대의 교육역사에 대해서 자세히 기술하였습니다. 또한, 최초의 여성교육기관은 물론 현대화로 넘어가는 시기의 한국의 교육에 대해서도 기술하여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였습니다.

<India>

WB1

인도 West Bengal Team 1 단원들은 '봉죽놀이', '다리세기놀이', '뱃놀이'에 대해 작성했습니다. 그 중에서도 다리세기놀이가 가장 인상 깊었는데요, 5~10명이 두 줄로 마주 본 채 한쪽 다리가 서로 엇갈리도록 맞은편 아이의 다리 사이에 끼우고, 놀이가 시작되면 흥겹게 합창하며 차례로 다리를 세면서, 노래가 끝나는 마지막 구절에 짚인 다리는 오므리는 놀이라고 합니다. 이 밖에도 봉죽놀이, 뱃놀이 모두 흥미로운 내용이 많으니 자세한 내용은 WB1 지부 사이트를 참고 바랍니다.

WB2

인도 West Bengal Team 2 단원들은 '한국의 드라마와 영화'에 대해 작성했습니다. 2020년 오스카상을 수상한 영화 '기생충'을 포함해 대한민국 드라마와 영화계의 한 획을 그은 다양한 작품들을 소개하였는데요, 한류의 열풍이 세계적으로 대단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봉준호 감독의 또 다른 작품을 보고 싶으시다면 기사를 읽고 꼭 감상해보시길 바랍니다.

WB3

인도 West Bengal Team 3 단원들은 '광개토대왕'과 '김덕령'에 대해 작성했습니다. 광개토 대왕의 생애와 업적들에 대해서 조사하고 임진왜란 때 활약한 김덕령 장군에 대해서도 여러 한국 서적과 관광공사 사이트를 참고하면서 자세하게 설명하였습니다.

WB4

인도 West Bengal Team 4 단원들은 '갓김치'에 대해 작성했습니다. 갓김치에 대한 소개가 없어서 갓김치의 종류와 만드는 법에 대해서 설명하였고 특히 여수 돌산 갓김치에 대해 자세하게 소개했습니다.

<Iran>

이란 단원들은 '차례'와 '문화체육관광부'에 대해 작성했습니다. 단원들이 작성한 차례와 관련한 내용을 보면, 차례의 유래뿐만 아니라 차례의 절차, 그리고 '기제사'와 다른 점 등 다양한 내용들을 작성하였는데요, 한국인들도 실생활에서 쉽게 접하기 힘든 제사에 대해 외국인 단원들이 관심을 가지고 기사를 작성했다는 사실이 놀라우면서도 고마웠습니다.

<Italy>

Napoli

이탈리아 나폴리 지부의 단원 Grazia Milano는 '대목장'에 대해 작성했습니다. 대목장은 나무로 집을 짓는 일을 업으로 하는 사람을 뜻합니다. 이 글에서는 대목장의 의미와 대목장의 역사 및 작업과정에 대해서 자세히 기술하였습니다. 단순하고 고전적인 건축양식을 특징으로 하며 대목장에게는 예로부터 뛰어난 미적감각이 요구되어 왔다고 합니다. 또한, 단순한 집 짓기가 아닌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그들만의 방식이 있다고 하는데요, 이처럼 다소 생소할 수 있는 개념인 대목장에 대해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였습니다.

Rome

이탈리아 로마 단원들은 '만장굴', '김홍도', '청와대', '염상섭 작가의 삼대'에 대해 작성했습니다. 특히 염상섭 작가의 삼대에 대한 기사를 통해 외국인 단원이 한국의 역사와 문학을 보여주는 책을 읽고, 그 가치를 높게 평가하고 있음에 놀랐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기사가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영문판이 있다고 하니, 주변 외국인 친구들에게 추천해 주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Siena

이탈리아 시에나 단원들은 '대한적십자사', '영화진흥위원회', '국립한글박물관', '국가정보원', '민속신앙', 'K-Beauty'에 대해 작성했습니다. 우리는 가정과 학교를 통해 자연스럽게 한글을 배우고, 문화를 받아들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경험 없이 처음 한글을 배우기 시작하는 외국인이라면 한글 역사, 문화체험, 한국어 학습을 할 수 있는 국립한글박물관 방문이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

Venice

이탈리아 베니스 단원들은 '세계기록유산', '식품의약품안전처', '가신'에 대해 작성했습니다. 특히 세계기록유산에 포함되는 훈민정음해례본, 조선왕조실록, 승정원일기, 불조직지심체요절, 의궤 등에 대해서 설명한 기사를 작성한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각 세계기록유산이 만들어진 구체적인 연도와 얽힌 역사에 대해서 기술하였습니다.

<Myanmar>

미얀마 단원들은 'K-friends'에 대해 작성했습니다. 이는 한국관광공사에서 운영하는 사이트로 공식 온라인 서포터즈 사이트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고 이런 사이트도 있다는 것을 알리고 싶어서 선정하게 되었고 한국관광공사에서 하는 활동들을 어떻게 참여할 수 있는지 소개했습니다.

<Russia>

러시아 단원들은 '이자겸'에 대해 작성했습니다. 역사에 대해 배울 때 '이자겸의 난'에 대해서만 짧게 배우고 넘어갔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이 인물이 어떤 사람인지, 그에 대한 관심은 크지 않았었는데요. 러시아 단원이 작성한 것을 읽으면서 이자겸이라는 인물에 대해 더 알아가게 되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외국인 단원의 입장에서 그를 바라보는 시선은 어떠한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Turkey>

터키 단원들은 '질병관리청'에 대해 작성했습니다. 질병관리청은 코로나가 발생한 이후 중대한 역할을 맡고 있는 기구입니다. 한국이 코로나에 대응을 잘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 것은 질병관리청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터키 단원들은 질병관리청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에 초점을 두고 위키피디아를 작성해 주었습니다. 이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다면 이 위키피디아를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UK>

영국 단원들은 '국가정보원'에 대해 작성했습니다. 특히 국정원의 역사와 국정원의 주요업무에 대해서 작성하며 대한민국의 입법부와 김대중, 박근혜, 이명박 정부와의 관계에 대한 내용을 포함했습니다. 끝으로, 국정원을 둘러싼 논란과 한국의 사이버 보안에 관한 정보를 더하여 도움 되는 기사를 작성해 주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각 국가 게시판을 참고해주세요.


2. Summit

Agenda: Date/Relationship

내용: 이번 Summit에서는 기존과는 다르게 밸런스 게임을 진행했습니다. 환승 이별 vs 잠수 이별 등과 같이 연예와 관련해서 극단적인 두 가지의 상황을 제시한 후, 짧은 시간 내에 한 가지를 고르게 하였으며 다양한 토론이 오고 갔습니다.


3. Culture Exchange

주제: Drinking Culture

내용: 이번 Culture Exchange Meeting에서는 낮에는 커피, 밤에는 술을 마시는 등의 한국의 음주 문화에 대해 소개한 후 각자 자신이 좋아하는 음료수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4. Language Exch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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