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V REPORT[MONTHLY SOVAC] _Link 열매나눔재단

Team Anam 3_Link
9 May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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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hly SOVAC]_Save the Child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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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RKWd3bKui1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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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28일, SOVAC 유튜브 채널에서 Monthly Sovac 콘텐츠가 진행되었다

이번 주제는 [아이들을 위한 어벤저스: 미래세대를 위하여]였다. 이 번에는 아이들위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아이들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는  '열매나눔재단', '세이브더칠드런', '러빙핸즈'의 각 담당자분들이 참여해주셨다.

코로나가 장기화되면서 가장 소외된 계층을 누구일까? 이 영상을 보기 전 신체적으로 취약한 노인이 가장 소외된 계층이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우리들의 생각보다 아이들의 생존과 안전, 양육과 교육에 있어서 코로나가 미치는 영향이 심각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영상은 우리들의 미래인 아이들이 가장 취약계층이라는 것은 슬프지만 현실이라는 것을 알게 해 주었다. 특히 빈곤가정에서 아이들은 굶주림 속에서 보호위기를 겪고 있고 의료는 물론이고 교육과 양육에 있어서 정상적인 보호를 받지 못하고있다.


그 이유중 하나는, 학교가 정상적으로 운영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학교로 돌아가지 못하는 아이들 교육을 받을 기회를 놓치게 되고, 교육의 결여는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한 기회의 상실로 이어진다.


또한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면서 아동 학대와 방임도 증가한다. 이 상황이 더 심각한 이유는 교사나 의사에 의한 적극 개입까지도 어려운 상태라는 것이다.


특히나 학교에 가지 않다 보니 교육은 온라인으로 대체가 되지만 급식은 대체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에 결식위기에 처한 취약계층 아동이 늘고 있다.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아이들을 결식위기로부터 구제를 위한 단체인 열매나눔재단은 서울지역 24개 학교와 교육복지센터에서 추천한 결식위기 아동, 청소년 232명에게 총 16주간 매주 수요일 새벽배송으로 영양을 고려한 ‘신선식품 꾸러미’를 보내고 있다.


그 뿐 아니라, 열매나눔재단은 일시적인 지원보다는 지속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 환경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 저소득 여성가장 어머니들의 사회적 자립을 위해 창업을 준비 할 수 있는 센터,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결식아동을 구제하는 것에서 멈추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을 보호할 울타리를 만듦으로써 지속가능한 자립을 돕고있다. 


열매나눔재단의 이런 노력들은 UN SDGs 중 “Zero hunger -기아종식, 식량 안보와 개선된 영양상태의 달성, 지속가능한 농업 강화”, “Reduced inequalities 불평등 완화, 국내 및 국가간 불평등 감소” 의 달성에 이바지한다. 아이들의 결식위기는 단순히 공급의 부족뿐 아니라 식량 배분의 불균형과 생산을 위한 자원의 접근성에서도 야기되기 때문이다.

나의 작은 기부들이 모여 시작된 다는 것을 잊지말고 조금 더 우리 주위의 아이들에게 관심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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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SOVAC주제를 알리기 위해 Anam team 3_ LINK는  블로그, 인스타그램에 자세한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이 후기들이 SOVAC, 열매나눔재단의 사회적 가치가 알려지고 save the children이 실현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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